게이미피케이션, 재미이론

February 19, 2014

http://blog.livere.co.kr/?p=7744

앞으로 쭉 연재될 것 같아 챙겨보기 위한 링크.
첫 연재된 글을 읽다보니 지난주 동생 졸업식에서 학,석,박사 학위에 따라
가운이 단계별로 막 화려해지는게 게임 내 쪼렙-고렙으로 보여 피식 웃었던 기억이 난다.

이 분야에 뛰어들기 전부터 늘 느껴왔던거지만 희안하게 게임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들이 주로 게임을 무시하는 현상을 목격하게 된다.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도 안하면서 폄하하는건 무슨 똥매너인지 모르겠지만.

IT 트렌드세터나 기업가 중에 게임 분야를 중요치 않게 생각하는 분들은 전혀 없었다.
되려 궁극적으로 게임 제작을 위한 밑바탕을 만들기 위해 다른 사업을 키워나가는 분들도 상당히 많은 현실이고.

위 글에서는 게임 애호가들이 게이미피케이션을 비판한다고 하지만 재미가 단순 쾌락으로 치부되지 않고
심리와 행동에 어떤 역할을 미치는지 많이 알려질 수록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분야나 포지션을 막론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직업군이라면
꼭 게이미피케이션과 재미이론을 염두에 두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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