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한 블로깅

June 2, 2014

지난번 워드프레스 업데이트로 일주일간 접속 안되는 문제 생겼을때,
복구하려면 멀티사이트를 억지로 막아놓을 수 밖에 없었는데 다시 살리는 과정에 DB 테이블을 건드려 날아갔다.
어떻게 해 볼 수도 없이 훨훨.

그래서 나머지 DB 테이블도 밀고 계정도 초기화해서 다시 첨부터 재건을 하였음.
이번엔 루트에 바로 설치를 했고 그 이유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더 로딩이 빨라진 것 같다.
이 유료 테마가 설명서도 있고 좀 어려운거라 첨엔 무지 헤맸던건데 몇 번 고생했더니 이제는 척척.-ㅁ-;
다만 5월 초 백업데이터라 그 이후 포스팅은 사라짐.

그 와중에 티스토리로 그냥 롤백할지 스퀘어스페이스?위블리?미디엄?텀블러?를 쓸까 하다 텀블러 계정도 새로 팠다.
(와, 텀블러 엄청 편하고 좋아졌던데!!) 짧은 시간이지만 꽤 고민했다.
이 테마가 전문적이거나 장문의 글을 쓰기엔 좀 힘들다고 생각해서.
하지만 티스토리를 벗어난 이유가 그 반대였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DNSever가 유료화 되었드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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