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Netflix)

April 20, 2016

넷플릭스(netflix), 훌루(hulu)등 해외 vod서비스를 처음 접한건 2008년쯤인 것 같은데,

당시 회사에서 스마트TV 관련 사업을 해외쪽으로 확장하면서 였다.

지금보다 열광적으로 미드와 영화를 좋아했던 그 당시 정말 부러웠고 신기하기만 했는데,

그 넷플릭스가 드디어 올해부터 한국에서도 서비스를 시작. ㅠ_ㅠ 몇 년이 느린거야;

앞으로 지속적으로 흥하길 바라는 마음에 가입을 했다. (미안하지만 왓챠플레이는 버렸..)

 

우린 몇 개 프로그램 빼곤 TV를 잘 안봐서 24인치 모니터에 연결해놓고 가끔씩 켜곤 했는데,

넷플릭스에 맛들이면서 큰 화면의 필요성을 느꼈고 직구로  LG 65인치 UHD 4K를 들였다! Yaeh~!

한국진출 3개월째인 현재 영등위 심사때문에 컨텐츠가 임시로 꽤 사라진 상태인데,

이게 보편적인 검열인지 해외 서비스 죽이기인지 잘 모르겠지만 빨리 복구되길 희망한다.

 

넷플릭스에서 재미있게 본 것 (or 보고 있는 것)

 

[TV드라마]

센스8

데어데블

섀도우헌터즈

IT클라우드

 

[다큐]

요리를 욕망하다

셰프의 테이블

백인타임

네안데르탈인을 해독하다

요세프 프리츨

트윈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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