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삼백케이 송당

August 17, 2017

좋아하는 곳 중 하나. 이사 후 상당히 멀어졌다.

그래도 어제 성산가는 길 들렀지만 점심시간이어서 못들어가봄….

(점심시간이 한시간 반인가 하여튼 꽤 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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